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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마 다 없어진걸로 아는데 내 20대 중반쯤에 인형의 방이라는게 한때 유행했었다
늘 차 와이퍼에 끼워져있던 인형의 방 팜플렛을 보면서 이런곳을 가는 성도착증새기들도 있구나
하면서 바닥에  버려버렸었다. 한창때였지만 인형이랑 하는건 정말 아닌거같았거든..
20대 중반 진짜 얼마나 혈기왕성하냐
앉으나서나 ㅅㅅ생각만 날때인데
유흥에 푹 빠져있다보니 늘 돈이 부족하더라 
하루는 친구랑 술을 마시고 진짜 미치도록 땡기는데 여친은 없지 섹파도 없지
유흥갈 돈도 모자르지 죽어버리겠더라고
손에다 싸기싫은 그런날.. 어디라도 좋으니 질퍽하게 싸지르고 싶은 그런날
그날이 그런날이었다
집에 누워서 괴로움에 몸부림 치고있다가 불현듯  인형의 방 팜플렛에 적혀있던 문구가
생각나더라...  ' 본 팜플렛을 지참하면 1만원을 할인해드립니다. '
잽싸게 차로 가보니 역시나 잔뜩 꼽혀있는 팜플렛,명함들
' 제발 있어라 제발 있어라' 하고 뒤져보는데 딱 하나 꼽혀있더라고 인형의 방 팜플렛이 ...
산삼 발견한 심마니마냥 차앞에서 개병신처럼 환호성 지름
집에서 5분거리 번화가에 위치하길래 츄리닝에 슬리퍼 신고 전속력으로 달려갔다
3층짜리 허름한 건물 3층에 위치하고있었는데 막상 도착하니 엄청 떨림..
가게안으로 들어가니 40대정도로 보이는 떡대좋은 아저씨가 어서오시라고 인사함.
첨가보는거라 시스템을 몰라 쭈볏쭈볏거리니까 첨오시는거냐 물어봄
그렇다고하니 음식점 메뉴판같은걸 주면서 인형 고르시면 된다고 함
메뉴판을 열어보니 인종별로 10종류 정도의 인형이 있더라고
와.. 생각보다 퀄리티가 있네하면서  한번도 못해본 백마로 할지
사근사근한 일본녀로 할지  탄력쩌는 흑마를 탈지 한참을 고민함..
주인아저씨가 고르셨냐고 물어보길래 " 저 크리스티나로 할께요"하니까
선불이라고 하길래 주머니속에 꼬깃꼬깃 접어놓은 팜플렛이랑 5만원 내밀었다
주인아저씨 피식 웃으시더니 박카스하나 주면서 3번방에 들어가계시면 되요 이러더라
방에 들어가보니 침대하나랑 테이블하나 딸랑 있더라고 벽에는 금발여자 나체 포스터 하나 붙어있고..
박카스 까먹으면서 침대에 앉아서 기다리는데 두근두근거리면서 진짜 잦이가 폭발하듯 꼴림...
존나 병신같고 변태같았음...
5분정도 있다가 아저씨가 E마트 카트같은거에 아가씨 꾸겨서 가지고옴
그 그로데스크한 모습을 보고있자니 잦이가 갑자기 수그러듬...
크리스티나 침대에 눕히고 탈착식 보지 끼우시더니 좋은시간되세요 하고 아저씨 나감..
시발 메뉴판 포샵이었는지 실물은 개구림.. 크리스티나가 눈 부릅뜨고 누워있는 모습을 서서
한참 바라보고 있자니 '아.. 내가 무슨짓을 한거지...' 하면서 후회가 급 밀려오기시작함....
그래도 호기심이 더 많았던 나이였을때라 촉감이 궁금해 상의 벗기고 가슴부터 빨아봄
고무맛나는데 진짜 인간의 기술력의 끝은 어딘지 촉감은 진짜 살결같이 보들보들거리더라
팬티 벗기고 치마 살짝 걷어서 허벅지 올리고 보빨 존나함 (내가 보빨을 너무 좋아해서...)
한참 빨다보니 젖은거같아서 러브젤 바르고 삽입해봄...
러브젤 탓인지 아님 잘만든건지 진짜 삽입할때 진짜 사람이랑 하는기분이 남..
한손으로는 가슴 만지면서 한손으로는 클리토리스 계속 문지르고 ㅍㅍㅅㅅ 하고있는데
초첨없는 눈으로 천장 응시하고있는 아무 대답없는 크리스티나 얼굴을 보고있자니
자괴감이 들면서 잦이가 자꾸 사그러듬...  스스로가 참 병신같고 미친새끼같고....
도저히 안되겠어서 뒤집어놓고 뒤로함  금발 여자 나체포스터 보면서 하는데
평소에 내 소심한 성격으론 도저히 사람한테  할수없었던게 갑자기 하고싶어짐..
한손으로 크리스티나 머리끄댕이 잡고
한손으로 엉덩이 촥촥 갈기면서 이 시발련아 하면서 계속 박음..
질싸 하고 현자타임오니까.... 그렇게 비참할수가 없더라
눈물이 날정도로 비참한 기분이 듬... 표현이 안될정도로..
그렇게 리얼돌 경험하고나서 한동안 자괴감에 유흥을 끊었었다..
니들도 유흥끊고 싶으면 리얼돌 이용해봐라.. 직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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