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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있었던 일입니다. 


저에게는 엄청난 경험이어서 썰을 안쓰고 못배기겠네요



175cm 63kg 몸매~ 머리와 얼굴은 엄청 작았던 여자와 했던 썰 풀어보겠습니다.



그저께 친구랑 오랜만에 나이트가서 정말 운좋게 홈런친 사건입니다.


나이트에서 쏼라쏼라 한건 다 필요없는거 같고 


부킹한 것도 아니고 우리 테이블 옆자리에 자리잡은 여자들이었는데 다들 기분 좋게 술도 됐고


놀만큼 논거 같아서 우리랑 합석하고 나가서 한잔 더하면서 폭탄주 졸라 돌리고 분위기 좋게 취해서 모텔까지 갔죠



꼬신 노하우나 기술 들어간게 아니고 그냥 운 좋게 옆자리였고 때가 잘 맞았던거 같아요ㅎㅎ


제 키가 178인데 여자가 175에 그렇게 높은 힐을 신지 않았는데 저보다 훨씬 커보여서


솔직히 나이트에서 첨에는 부담스러워서 쳐다보지도 못했슴다.ㅋㅋ



근데 옆에 앉아서 술먹는데 키에 걸맞게 어깨는 좀 있는 편이었지만 몸매는 특히 다리는 날씬했고 


무엇보다 얼굴이 정말 작고 귀염상이었슴다


꺄르르~ 웃으면서 같이 재밌게 얘기하고 술먹고 하다보니


키 큰거 따위 아무것도 아니더군요ㅋㅋㅋ



여차저차해서 모텔에 들어가서 땀흘렸으니 샤워부터 하고


침대에 같이 누웠는데


큰 키와 달리 조그만 얼굴이 제 어깨에 쏙 들어오며 촥 감기더군요


가슴은 큰 A 컵 정도밖에 안됐지만 엉덩이가 엄청 컸슴다


거기에 긴~ 다리~~ 진짜 다리 길더군요



완전 애인모드로 들어가서 둘이 그러고 누우니 오우~ 행복해라~~~


이미 다 벗고 침대에 들어와서 잠시 안고 있으며 행복한 기분을 만끽하고 있는데 


제 손은 이미 175의 가슴을 만지고 있더군요


175도 제 존슨에 손을 가지고 가서 살살 만지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키스로 들어갔슴다



그러다가 제가 입으로 해달라고 요구를 했더니


기다렸다는듯이 빨딱 일어나더니 제 존슨을 입에 물더군요


근데 제께 평균보다 쪼금 큰 편인데 거의 끝까지 다 넣는거 아니겠습니까?


업소녀들에게서도 이런 경험은 거의 없었는데


175녀는 목젖을 넘어서까지 제꺼를 넣고 있엇습니다.


저는 흥분하면 오히려 오래하는 편인데 목까지 쭈~~욱 넣는 모습과 그 황홀한 기분에 완전 흥분하게 되더라구요


대화는 이제부터 쓰기 시작하겠습니다. 



나 : 헉... 그렇게 깊게 넣어도 괜찮아?


175 : (입에 넣었던 것을 꺼내며) 츄릅~ 응 괜찮아~


나 : 안 쏠려?ㅋㅋㅋ


175 : 첨에 할때는 쏠렸었는데 하다보니까 괜찮던데?ㅎ


나 : 누굴 그렇게 해줬데~


175 : (다시 입에 넣었다가 꺼내며) 츄릅~ 하고 있는데 말 시키니까 대답하기 힘들다ㅋㅋㅋ 남자친구꺼 해줬었지~


나 : 오... 진짜 죽인다...(남자친구 있건 없건 그런거 신경쓸 겨를이 없었음)



저는 일본 ㅇㄷ을 생각하며 머리를 잡고 쑤컹쑤컹하기 시작했더랬죠


혹시나 힘들어할까봐 진짜 ㅇㄷ처럼 눈물날때까지 쎄게 박지는 못하겠더라구요


그렇게 쑤컹거리다가 더 깊은 곳까지 넣고 싶은 마음과 호기심이 생기더라구요



나 : 더 깊게 넣을 수도 있어?


175 : 오빠꺼는 단단해서 더 들어가진 않을꺼 같애. 좀 무른 편이었으면 더 넣을수도 있어



몽미~? 어찌 이런 여자가 나에게 걸렸을까~~ 라고 생각하며 


자세를 제안했습니다.



175의 머리가 침대 옆 바깥쪽으로 나오도록 몸을 돌리고 하늘을 보게 누우면 머리가 바닥쪽으로 젖혀진 상태가 되고


제가 일어선 자세로 입에 넣어 보는 건 어떻겠냐고 말했더니


바로 침대 옆 쪽으로 가로로 누워서 머리를 바닥쪽으로 젖히더라구요


저는 일어서서 다리를 벌리고 무릎을 좀 굽힌 자세로 서서 제 존슨을 그녀의 입에 넣었습니다.


ㅇㄷ에서 보면 웬지 그렇게 하면 더 깊게 들어가는거 같더라구요


그렇게 목을 젖히면 입과 목이 일자가 되서 더 넣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 자세로 한참을 쑤컹쑤컹 했습니다.



나 : 괜찮아?


175 : 읍~ 어~ 읍읍읍~



아... 정말 그 장면은 ㅇㄷ에서만 보던 장면인데 제가 하고 있더라구요


그때 든 생각이 업소녀인가?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이렇게 전문적인 어려운 자세도 아무 거리낌 없이 소화할 수 있는 여자도 있구나...라는 생각에 


업소녀 아니면 ㅇㄷ전문 배우 아니겠나ㅋㅋㅋ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데 그렇게 자세를 해도 목 깊숙히까지 넣는 것은 무리가 있더라구요ㅋ


그렇게 하다 이제 모든 할 수 있는걸 다 해보자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다시 침대에 누워서 다음을 제안합니다.



나 : 뒤에도 해줄 수 있어?ㅋㅋ(이제 거리낌이 없어졌습니다)


175 : 깨끗이 씼었어? 


나 : 웅 


175 : 알았어~ 



저는 침대에 똑바로 누웠고 


그녀는 제 위에 엎드린 자세로 쌀짝 키스를 하더니 아래로 슬금슬금 내려가며 목과 가슴을 애무하며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제 존슨을 한입 가득 물고 쑤컹쑤컹 해주더니


두 형제를 하나씩 입에 넣고 혀로 정성들여 돌리며 애무를 해줬습니다.


이거 뭐 하나를 얘기하면 열을 하는 175였어요


그러더니 그 아랫길을 지나 혀로 동굴탐험을 시작했습니다.



175 : 휴릅 츄릅~~~


나 : 흐억...~흑~~...  아....~~~



나도 모르게 신음 소리가 발사되고 온몸의 전율을 느끼며 175의 서비스를 만끽했습니다


잠시 후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녀가 반듯이 누워서 올라오라고 하네요ㅋㅋㅋ


이건 뭐 강남가서 25만원짜리 안마를 간거보다 훨 낫더군요


그러면서 든 생각이 저 정도면 잠깐이라도 전문적으로 종사했겠구나 싶었어요


물어보고 싶었지만 꾹~ 참았습니다ㅋㅋ



175 : 오빠 이제 해줘~


나 : 그래그래



제가 웬만하면 확실하지 않은 모르는 여자랑 잘 안하는 편이라 그 와중에도 콘돔을 꼈습니다ㅋㅋㅋ


정상위 자세로 하는데 이렇게 키가 큰 여자는 뭔가 쎈 걸 원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다리를 제 팔로 쭉 벌리고 퍽퍽 소리가 나게 쎄게 들어갔습니다.


역시나 좋아하더군요~


그러다가 제 어깨에 175의 긴 다리를 올리고 깊게 박아대기 시작했습니다.



175 : 아~ 좋아~!! 아~ 좋아~~!!!


나 : 좋아? 나도 좋아~!!



그녀는 아~ 좋아를 연발하기 시작했습니다.


약간 과격하다 싶을 정도로 퍽퍽 박다가


저도 힘들어서ㅋㅋ 강 약 조절을 들어갔습니다.


허리를 돌리며 살살 문지르다 강하게 퍽퍽퍽~~~


좋아 죽더군요


그러더니 그녀가 뒤로하자고 제안합니다.



175 : 오빠~ 뒤로 박아줘~


나 : 뒤로 해줄까? 알았어~



그러면서 든 생각이 어쩌면 진짜 뒤!!에 박을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녀가 엎드렸고 저는 무릎을 꿇고 그녀의 뒤에서 자세를 잡았습니다.


오우... 뒤에서 본 그녀의 ㅇㄷㅇ는 정말 완벽했어요


이건 뭐... ㅇㄷ을 보는건지 현실인지 헛갈릴 정도였습니다.



나 :  쎄게 해줄까? 난 좀 쎄게하는걸 좋아해(헉헉~)


175 : 아~ 좋아~ 더 해줘~~~



대화는 완전 야동 아닙니까?ㅋㅋㅋ


퍽퍽퍽 강으로 가다 약 중간 약 다시 강으로~


전 이럴때마다 군대에서 사격할때 '멀가중 멀가중 멀중가중'이 생각나더군요ㅋㅋ



그렇게 뒤에서 한참을 쑤컹쑤컹하다가 아래를 보니 그녀의 진짜 뒤가 보이더군요


저는 저도 모르게 저의 왼손 엄지가 그녀의 뒷동굴 쪽을 향했고 


뒷동굴을 살살 문지르다가 살짝 넣었습니다.


비명을 지르며 개지랄을 떨거라는 저의 예상을 깨고


그녀의 신음 소리는 더 높아지는고 있었습니다~


세상에나... 지금 생각해도 그 안쪽 느낌이 생생했습니다.


더럽고 냄새날 수도 있다는 걱정은 들 새가 없더군요ㅋㅋㅋ


그렇게 왼손 엄지로 그녀의 뒷동굴을 탐험하다 말했죠



나 : 여기다 내꺼 넣어도 돼?


175 : 안돼(단호박)


나 : (믿기지 않아서) 왜~~ 손가락은 되고 이거는 안돼?


175 : 응 안돼(레알 단호박) 오빠꺼 넣으려면 시간도 오래걸리고 힘들어~


나 : 그런가?... 오래걸려?


175 : 응 손가락 넣는 거랑은 달라~


나 : 남친이랑은 해봤어?


175 : 응 해봤지~


나 : 요새도 해?


175 : 남친이랑? 헤어진지 좀 됐어~ㅋ


나 : 담에 만나면 해줄꺼지?


175 : 글쎄~~



야... 이 175 전 남친이 이것저것 다 알려주고 해봐서 지금 내가 덕보는구나ㅋㅋㅋ


사귀지는 못하겠다... 생각 들더군요ㅋ


아무튼 오늘은 못할거 같고 다음에 만나면 꼭 해야지라고 다짐했습니다.



다시 175가 똑바로 눕더군요


전 뒷동굴을 탐하던 김에 좀더 탐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엔 오른손 중지로 공략하기 시작했습니다.


왼손 엄지보다 오른손 중지가 들어가는데 더 아파하더군요?


손톱  때문이었나? 암튼 살살~ 잘 넣었고


앞구멍에서 발휘하던 손기술을 뒷구녕에서 발휘했더니


웬걸~ 엄청 좋아하더군요~



나 : 뒤에 해줘도 좋아?


175 : 응~ 조아~


나 : 근데 내꺼 넣으면 안돼?


175 : 안돼(단호박)


나 : 그래



ㅋㅋㅋ


뒤에 가운데 손가락을 넣고 앞쪽으로 만지면서 누르다 보니 앞 터널의 모양이 만져지더군요~


아... 여기가 자극이 되니까 좋아하는건가?


이렇게 돌리고 저렇게 돌리고 하다가 다시 제 존슨을 앞터널에 삽입했습니다


이제 저도 할만큼 한거 같고 사정하고 싶더라구요



제가 위로 올라가 정상위 자세로 하다가


그녀의 다리를 한쪽씩 모아서 그녀의 다리를 쭉 뻗게 만들고 제가 그 위에 올라탄 자세를 취했습니다.


그러면 그녀가 다리에 힘을주면 제 존슨에 오는 압박이 상당히 쫄깃해집니다.


너무 오래했다 싶으면 저는 이 자세로 막판 스퍼트를 내서 싸고 그럽니다ㅋㅋㅋ


근데 이러고 쫄깃함을 느끼며 쑤컹거리고 있는데 존슨이 빠지는가 싶더니 콘돔이 찢어지더라구요ㅋㅋㅋ


엥~ㅋㅋ 다시 콘돔을 갈아입고 마지막을 향해 다시 돌진했습니다.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제 존슨을 넣고ㅋㅋ 다시 그녀의 다리를 하나씩 모아서 자세를 잡은 다음에


쑤컹쑤컹쑤컹~~~ 퍽퍽퍽퍽~!!!!



나 : 아~~~ 간다~~~ 싼다~~~


175 : 아~ 아!! 아!!아~~~ 아 좋아~~!! 싸~!!



그렇게 전 마무리를 했고 둘은 완전 땀으로 범벅이 됐습니다.


헉헉 거리면서 그녀의 위에 겹쳐져서 땀으로 범벅된 몸을 문질문질하면서 여운을 즐겼죠



그러다 일어나 앉아서 아직 뻗뻗한 제꺼를 보며 현자타임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설마 콘돔 빼주고 빨아주진 않겠지?라고 생각하면서


근데 이게 웬일~



그녀가 침대 밑에 무릎 꿇고 앉더니 제 콘돔을 벗겨주더군요


그러더니 오늘의 하이라이트에 하이라이트에 하이라이트를 넘어서 정점을 찍더군요


콘돔을 벗기고 휴지로 닦지도 않고 제꺼를 다시 입에 넣는게 아니겠습니까?



우와... 후와.... 헐ㅋ~~~



그렇게 몇번 쭉쭉 빨더군요



나 : 오우... 오우~~ 우와... 우와~~~


175 : 츄릅~츄릅~ 씁~~ 음~ 맛 괜찮네~


나 : 맛?


175 : 응ㅋㅋ 맛 좋은데~


나 : 이게 좋은 맛도 있어?


175 : 오빠가 건강하다는 증거야~ 맛도 괜찮고 냄새도 좋아~


나 : 헐.... 운동 열심히하긴해ㅋㅋ


175 : 여자도 오징어 썪는 냄새 나는 애들 있자나 그거 몸 상태가 안좋은거거든~ 염증이 있거나


나 : 그렇구나... 그건 대충 알았는데 남자도 냄새랑 맛에 그런게 있을 줄은 몰랐네


175 : 몰랐어?ㅋㅋ 암튼 오빤 건강하네~


나 : 엉 고마워ㅋㅋ



남자를 수도 없이 겪어 봤다는 얘기네요ㅋㅋ 깊은 관계는 안되겠다ㅋㅋ



우리는 교대로 씼고 옷을 입고 나와서 빠이빠이를 했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한번 더 하고 싶었으나 내일 일찍 일정이 있어서 귀가를 선택했죠



사실 여자 정말 많이 만나봤는데


이렇게 시원하고 열정적이고 업소녀인듯하면서 아닌 듯 하면서도 엄청난 기술의 소유자는 첨이었네요


업소녀가 이렇게 할까 싶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요ㅋㅋㅋ


쓰다 보니까 근 한시간을 넘게 쓰고 있었네요


너무 길게 써서 회원님들 어떻게 읽으셨나 모르겠습니다.


담에 또 만나면 후기 또 올리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