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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랑 열심히 돈을 벌어서 해외로 여행을 가기로 약속했습니다.


ㅅㅅ는 당연히 텄었고요 몇일 여행가서 밤에 관계하는 정도는 서로 당연하게 여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몇달뒤 돈을 모은 저희는 여행지로 어디를 선정해야할지 고민하던 중 페북에 올라온 누드비치를 보았습니다.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었던 저희는 다른 이성의 알몸을 볼 수 있음에도 서로에게 집중하자고 약속한 뒤 실제로 프랑스에 있는 누드비치에 갔습니다.


(여러곳에 갔었는데 누드비치 이야기만 하겠습니다)


진짜 가보니 다들 아무렇지도 않게 성기를 내놓고 다니더군요.


사실 눈이 좀 돌아가긴 했다만 알몸인 제 여친을 다른사람들이 보는 것이 더 싫었습니다.


쨋든 여친이랑 다 벗고 바다를 구경하고 있는데 계속 앞으로 지나다니는 여자들을 보면서 저도 남자인지라 자지가 조금씩 스기 시작했습니다.


결정타를 때린게 사카시를 하고있던 커플을 직접보고 저도 모르게 발딱 세워진 자지와 함께 여친의 눈치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를 보고 있던 여친이 결국 살짝 화가난 얼굴로 딴여자는 보지못하게 제 위에 올라타더니


진짜로 넣고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주변은 술렁거렸고 몇몇 커플은 웃더니 서로 애무하기 시작하더군요 (실제로)


결국 사정까지 마친 저희는 급히 짐을 싸들고 정액은 모레로 덮은 뒤 자리를 떴습니다.


여친에게 왜 그랬냐고 물으니


계속 딴여자 보고있다가 발기하는거 보고 왠지모를 승부욕이 들었다고 하더군요


물론 안 믿기실거 알지만 다시 한번 실화임을 밝히고


저에겐 무척이나 새로운 경험이였습니다.


(참고로 그 뒤 몇일은 평범하게 호텔에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