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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월쯤이었는데

내가 담배한까치 필라고 복도나가서 2층창문열었는데

주인아저씨가 문입구서 발털고 들어올라함

그냥 왠지 마주치기 꺼림칙해서 좀이따 나와서 다시펴야지하고 다시 집으로 들어감

그게 낮2시쯤이었음

이시간에 여긴왜왔지싶었는데

잠시 후 옆집 문얄리는 소리랑 옆집년 목소리가 들림

오늘은 안되는데 뭐이런소리 들리더니

문닫히면서 잠잠해짐

잠시후에 섹소리 들림

주인아저씨 뭐라뭐라하는 웅얼대는 소리랑 여자애 신음소리 간헐적으로 들리길래 졸라 놀람

주인새끼 그때50대였는데 나도못먹은 새끈한 여대생을 씨바

한 20분?? 맛있게 먹는소리 나더니 문 다시열리고
발소리들림

빼꼼 열어보니 여자애는 안보이고 주인아저씨가 현관밖으로 나가는거보임

주말에 주인아줌마는 시골집가고 주말낮에는 인간이 그다지 없으니 그날 그여대생년 따먹으러 온거였음

그년이 당시21살이었는데 바디라인가 씨발 졸라 ㅅㅌㅊ였거든

유심히 살폈는데 바디라인 값을 하는건지 시발
저런적 본거만 6번넘음

개새끼 졸라부럽더라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