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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30 17:31

조건 썰

조회 수 10436 추천 수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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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 한 반년정도 된 얘기임 ㅋㅋ

 

그때당시 즐톡으로 조건 처자를 찾던중 괜찮은 처자를 발견했었죠

 

서로 금액 협의 보고 몇번할껀지 얘기 하다가 한번에 12라길래

 

얼굴 보니까 귀염상이라 콜했죠 그리고 질사,후장,얼싸 안되고

 

입싸는 된다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입싸 하기로하고 콜했음

 

그후 만나서 와꾸 보니 키는 작지만 얼굴은 귀욤귀욤 해서 바로 텔 갓음

 

그리고 얘기 나누다가 어제 나이트에서 밤새고 와서 피곤해 죽을꺼 같다고 말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나는 그럼 빨리하고 가자 그러고 씻으라고했는데 그년이 그냥 하자구 하더라구요

 

씻기 귀찮타고 ㅋㅋㅋ 그래서 저도 꼴려서 씻지도 않고 폭풍 떡 치고 입에다 쌋습니다 ㅋㅋ

 

그리고 그년 피곤했는지 누워있다가 잠들어 버리더라구요 코까지 골면서 ㅋㅋ

 

좀 깊게자게 나둔후 난 다시 설때까지 기다렷죠 20분정도 자게 냅두고 다시 서길래

 

콘돔을 몰래 살짝 끼고 다시 그년 다리 벌리고 바로 꽂아 넣엇습니다 존나게 박아대니까

 

오빠 나 피곤해 빨리 끝내면 안될까? 이러길래 알앗어 이러고

 

이왕 잠깬거 콘돔 다시 빼고 생으로 씹질 존나 해대니까 그년 몽롱한상태 였는지 좋아죽으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존나 씹질하다가 보지 안에다가 싸고싶은데 싸도 되냐고 하니까 안된다 할줄 알앗는데 잠결인지

 

싸라고 싸도 된다고 함 ㅋㅋ 씨발 존나 그때 꼴려서 보지안에다가 좆물 왕창 쌋음 기분 존나 조아서

 

나도 그년도 서로 잠듬 난 30분 정도 자다가 일어낫는데 그년 미친듯이 자더라구요 그리고 또 꼴려서

 

그년 보지안에다가 슬쩍 넣엇는데 보지안에 내 좆물이 많아서 바로 잘들어가더라구요 30분이 지낫는데도 ㅋㅋ

 

내가 보지안에 씹질하는줄도 모르고 깊게 잠든어서 코까지 골면서 자대길래 존나 또 이게 흥분 되는거임 ㅋㅋ

 

와 내가 살면서 오늘 레젼드 최고의 떡질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그년 잠 못깨게 작게 움직이면서 보지안에다가

 

또 듬뿍 좆물을 싸줫음 ㅋㅋ 그후 카운터에 전화와서 시간 다됏다고 퇴실하라고함 ㅋㅋ 근데 이년 너무 깊게 잠들어서

 

마넌 더 내고 1시간 더 연장함 ㅋㅋ 그리고 깨워서 씻고 퇴실하면서 오빠 우리 몇번 했냐고 물어보길래

 

내가 1번 했다고했음 그냥 튀어도 됏는데 불쌍해서 기본은 챙겨주자 싶어서 걍 12마넌 주고 재미나게 놀앗음 ㅋㅋ

 

저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좆이 꼴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