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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30 17:26

ㅅㄹ넷 초대 썰

조회 수 12231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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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상 반말존댓말 하는것을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안녕? 저번에 ㅅㄹ에 초대받았다고 글을 올린적이있는데
반응이 뜨겁진않았어...내가 글도 재미없게 쓰고 너무 무난한 경험이어서 그랬나봐...
어쨋든 처음 초대받았을때 번호교환을 했어서 기대는 하고있었는데
그게 오늘일줄이야...ㅎ
오늘은 불금이지만 약속이없어서 방구석에서 ㅅㄹ넷이랑 스눕을 전전하며
진짜 잉여스럽게 빈둥대고있었는데 저녁 7시쯤에 전화가왔어
"기억할지모르겠는데 저번에 초대...."
여기서부터 심장이 두근두근 터질듯 뛰기시작..
"아! 네!! 안녕하세요" 최대한 반갑고 깍듯하게했어...잘보여야하니..
"잘지냈어? 오늘혹시 시간어때"
"아 시간이요? 좋죠! 형님 제가 문자로연락드려도 될까요??" 집에 가족들이있어서 전화받기가..ㅜ
"아~쏘리 편할대로" 
이렇게 통화를끊고 문자로 시간장소 알려주면 가겠다고했지
그렇게 문자로 약속을 잡고 출발했어! 이번에도 유명한 호텔 뒷편 주차장ㅋㅋ
도착을해보니 어려보이는...스무살즈음? 되보이는 사람이 또있더라구??
그래서 물어보니 오늘은 혼자가아니래...ㅋㅋㅋㅋ아...적잖이 당황했지만
아무데서나 못하는경험이기에...흔쾌히 좋다며 들어가려는데
한명이 더온다는거야...ㅋㅋㅋ 맞아 3:1플이었어... 하...
나는 나름이런쪽으로 자극적인걸 많이 겪어보고싶어하는사람이라서
좋다고하고 그형님까지 총 4명의남자가 방으로 향했지..
들어가는길에 나머지 2명의 초대남들은 나를 굉장히 경계하더라고...
충분히 이해가되지ㅋㅋ나도 처음에 엄청경계했고 게다가 그형님이랑
나는 말도트고 편하게 얘기하니깐 한패가되서 장기털릴까 무서웠겠지..
내가 주머니에 핸드폰빼러 손만 집어넣어도 움찔움찔하더라...ㅋㅋㅋ
여튼 이래저래 방에 입성해서 보니 ...
저번에 뵜었던 그누님이 똑같은자세로 누워있었어ㅎㅎ
안대를하고 이불을덮고있더라구..ㅋ
저번엔이불이없고 그냥 알몸이었는데... 얼른 이불을 치우고싶었지만
거사를치루려면 일단 온몸을 청결히하는게 예의인지라
화장실로 1빠로 들어가서 씻고나왔지ㅋ
ㅋㄷ을 챙기고 바로 이불을 제끼는순간
역시 실망시키지않고 엄청난 몸매로 날 반겨주시더라..
저번에는 내가 술을좀 많이먹고가서 잘 서지도않고 엄청오래했는데
이번엔 완전 맨정신으로갔으니까 조금 잘될줄 알았는데
사람이많아서인지 쩌는몸매로 누워있는데도 잘 서질 않더라..
그래서 저번처럼 손을잡고 내 물건에 가져다대니까 손으로 해줬지
그래도 뭔가 부족한느낌이어서 곧장 입으로가져다 댔어...
저번에도 엄청좋았는데 술이안취한상태여서그런가...?
그때랑은 비교가안될정도로 혀놀림이 진짜 예술이더라...
넣자마자 5초도안되서 풀발ㄱ.... 원래 입으로는 조금만하고
바로 삽입하려고했는데 진짜 입에넣고돌리고있는데 뺄수가없더라
그렇게 한 5분정도?ㅇㄹ을받았던것같아 근데 그사이에 다른 초대남들이 씻고나와서
진짜 눈이 동그래져서 쳐다보더니 한명은 보빨을하고있고
나머지한명은 누님의 나머지 손하나를 점령해서 손으로 받고있는 상태가 되었더라..
진짜 상상만했던 쓰리썸이아니고 포썸??ㅋㅋ거울로봤는데 
지금생각해도 풀발기될정도로 엄청 꼴리더라...
그 거울로 본순간 안되겠더라고ㅋㅋ 비록 누님 ㅂㅈ를 먼저 탐한건
보빨한 ㅊㄷㄴ이지만 그안에 넣는건 내가먼저가 되고싶더라고
그래서 과감하게 입에서 내물건을 빼앗아서 보빨 ㅊㄷㄴ의 어깨를 툭툭치고 눈치를줬어
그친구가 쫄았는지 벌떡일어나서 멀뚱멀뚱..ㅋㅋ
내알바없으니 나는 그자리를차지했지ㅋ
쫓겨난 ㅊㄷㄴ은 형님의 지시하에 내가있던 ㅇㄹ자리에 배치되고
나는 드디어 ㅋㄷ을끼고 젤을 바르고 곧바로 삽입...
그거알아? 진짜 딱 제일처음 넣었을때만 나오는 깊은곳에서 우러나오는 신음ㅋ
그누님입에서 그 신음소리가나는데 게다가 다른 ㅊㄷㄴ물건을 입에넣고있는상태에서 소리를내니까
진짜 야동에서만보고듣던 그런신음이 나오더라...
원래 처음에는 부드럽고 약하게시작하는데 진짜 미치겠더라
앞뒤생각안하고 진짜 있는힘껏 했어 진짜 파워섹스ㅋㅋ
내가너무 파워풀하게하니까 다른 ㅊㄷㄴ들꺼 입에서 놓치고
손으로해주던거 박자어긋나고ㅋㅋ 그분들께는 죄송하지만
그렇게하니까 그누님이 진짜 신음이 엄청 닳아오르더라구..
그렇게 폭풍몰아치듯 하다가 자세를 바꾸고싶었는데...
이게 3명이다보니 포지션이 애매할거같더라...
그래서 진짜 젖먹던힘까지 다 쏟아부어서 실질적인 피스톤만 10분?정도하고 나는 마무리..ㅋ
그렇게 하고나니까 바로 짧은 현자타임이오더라...ㅋ내가 미친건가 이게뭐하는짓인가...
진짜 맨붕와서 형님께 양해를구하고 먼저 씻으러들어갔다나왔어..
그래서 형님옆에앉아서 그 쓰리섬을 지켜보고있었지ㅋ
근데 걔네가 진짜 초긴장을했나 둘다 서질않더라.. 시작한지 적어도 20분은 지났는데..
그걸지켜보는데 진짜 안쓰럽더라... 3명다..
걔넨 줘도못먹고 그누님은 다벗은상태에서 물고빨고해주는데 
서질않으니 자존심이 좀 상할것같고... 그렇게보이더라..
그래서 형님이랑 쟤네 안될것같지않냐 어떠냐 이런얘길 주고받으면서
조금더 지켜보기로했어ㅋ
근데 진짜안될것같더라..ㅋ 그형님도 그렇게 생각하셨는지
나보고 한번 더 투입하래ㅋㅋ ㅋ
나야뭐 그땐 현자타임도 지나갔고 또하면 좋으니..
그렇게 입었던옷을 다시벗고 2차전에 돌입했어
둘중 한명은 오늘좀이상하다며 화장실로가더라고 세워온다고ㅋㅋ
투입해서 보빨시전! 근데 이게 보징어냄새야..?
진짜 쫌 시큼??한냄새가 쫌 강하게 나더라..ㅋ
나 살면서 한 10명정도 보빨해본거같은데 
이런 찌린내??는 처음이었어...ㅋ 그래서 오래안하고..
일어나서 얼굴쪽으로 향했어
그렇게 다시 ㅇㄹ을받았는데 난 바로 또 서더라ㅋㅋ
그래서 그순간 속으로 내가 오늘 이모든 플레이를 짊어져야겟다..
라고 생각했지... 근데 그생각을 하지말걸그랬지..ㅜ
그생각하는순간 진짜 풀발기였는데 뻔데기가되더라...
나도 진짜 하고싶어서 집중을했는데 이미 힘이 풀려버려서
고개를 못들더라고... 그상태로 5분정도 오랄받다가
형님한테 gg싸인보내고 시마이...
다들 이상한분위기...뭔가 패전병의 느낌에 휩싸여서 남자들만 빠져나왔지...ㅋ
걔네둘은 완전 패배감에 빠져서 말도못하더라 한숨만쉬면서..
형님이랑 걔네둘 보내고 둘이서 다음엔 다른여자로 경험시켜주겠단 약속받고
작별을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