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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9 17:29

BAR 알바 묵은썰

조회 수 18519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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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없이 한방에간다 스압심해두 읽어줘ㅋㅋㅋㅋ 자이제

썰은 첨풀어 보는데 찌끄려보겠슴ㅋㅋ

이번년도임 전여친한테 통수맞고 에라이 여자는 

다똑같구먼 하면서 걍 친구들이나 만나고지낼때였음

그러던 어느 불금 집에서 똘똘이랑 노는것도 질리고

너무미안한거임 썅 나가자 하고 친구한테 바로콜

만나서 술한잔 거나하게 먹으면서 인생 얘기 ㅅㅂㅠㅠ

탁상공론이나 펼치다가 친구가 갑자기 바를 가자고 하는거임

오홍 월급탄지얼마 안되서 쏘는구나 나는 바로친구의 개가됨

그리고 바 라는곳 입성 21살짜리 바텐더녀자가 말동무를 해주는

거임 난 바는 처음 가봐서 사람이 그리웠는데 말동무 해주니까 

재미도 나고 막 얘기함 그러다가 그년두좀 먹고 우리들은 원래

마니 먹었고 하는찰나에 섹드립들이 난무하기 시작함...

어린년이 참 이래서 딸낳지말아야지란 말을 하면되겠어? 속으로

지껄여주고 겉으로는 쿨하다 이딴식의 가식떰 나도미쳤지...

그러다가 갑자기 내핸드폰을 가져가더니 페북친구를 걸대?

뭐냐이건 그린라이트냐 시바 글로만봤지 내 존슨호강시켜주는

건가 심장박동수 150넘어가기 시작함ㅋㅋㅋ

아 바텐더는 대충 키160에 얼굴몸매는 걍 평범...하지만 가슴이

존니 컷음은 구라고 전체적인 쉐잎이 이뻣음 아무튼 시간좀더 재ᆞ 

지나고 번호받고 일끝나는 시간까지 기다리다가 다른동네 노래방

으로 고고씽 그리고 한 2시간 지나씀 아슬슬 쇼부봐야되는데 

미친 친구놈 개꽐라 안가는거임 여자애가 먼저나한테 대쉬한

해가서쪽에서 뜰일이 일어났는데 포기할순 없었음 뺨다구 후려갈

기고 택시에 구겨너음ㅋㅋㅋ 여자애랑 모텔로직행 근데 시바 

내가 돈이 없는거...어쩌지 이생각하고있는데 여자애가 개쿨내

풍기며 카드를ㅋㅋ 들가자마자 오빠나씻을게 이지랄ㅋㅋ 근데

나도술을 꽤먹어서 존슨작동이 맘대로안될거가튼거임 그래서

바로 나도 같이 폭풍샤워ㅋㅋㅋ 스스로에게 도막사라무 주문검

언제올지모르는 기회다 존슨 포효해라ㅋㅋ

오랜만에 벗은 여자의 몸을 보니 와 이미 내걱정은 개쓸대없는짓

옷에 가려못봤는데 몸매가 나쁘진않더라고 가슴은 진짜모냥이

잘빠졌었지 너무오랜만이라 애무나 키스나 서툴렀나봄 꺄르륵

웃더니 지가다하고 올라가더이다 대학교 동아리 승마부인가봄

ㅋㅋㅋㅋㅋ 허리를 쓸줄알더라고 젠장 눈치없는 내존슨은 1라운

드 KO...다시 정신을 가다듬고 모든 나의 스킬 내공을 시전하였음

이번에는 비슷하게 둘다가버리고 씻고 꿀잠ㅋㅋ 인나서 다시 막

판 하는데 여자애가 내가왜 들이댔는지 모르지? 이러는거 왜? 이

랬드니 맛...맛있게생겨보였대 내가 니미럴 어린년이 못하는 말이

없어ㅋㅋㅋㅋㅋ 매력하나 찾게됨 그래서 난 선악과 매력ㅋㅋ 따

먹고싶은 씨발 어쨋든 다음날 집가고 연락하는데 딱연락 끊게됨

그이유는 같이갛던 친구한테도 벌려줫드라고ㅋㅋㅋㅋ

다시한번 여자는 뭐든 벌리면 거짓이라는것을 실감ㅋㅋㅋㅋ

아직도 난 존슨이랑 단둘이 오붓하게놀아ㅠㅠ젠장

여튼 썰은여기까지 반응조으면 딴썰두 마니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