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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주 토요일아침마다 축구동호회에 감 축구를 하다보니까 같은 동네 사는 형들이랑 축구끝나고 밥먹다


보니 많이 친해지게 됐음 너무 덥던 어느날 형들에게 같이 술마시자고 연락이 왔음 그형들 집은 에어컨이 빵빵하


잘나와서 난 부리나케 씻고 택시를 타고 형집에 갔다. 예능 보면서 술마시고 있는데 어떤 외국인 여자가 들어오


더라 말로만 듣던 같이 사는 룸메였음 생긴건 반반하게 생겼고 슬림한 몸매를 가지고 있었음. 난 슬림한 여자가 


좋아서 눈을 못 떼고 있었는데 형들이 쟤 남자친구 있다 이러면서 꼬실생각 말라고 하더라 ㅋㅋ 어차피 난 ㅍㅎㅌ


ㅊ라 꼬실생각 그딴 자신감도 없는 그런 놈이라 그럴일 없다고 했지. (외국인 여자애를 알렉스라고 부를께)


몇분뒤에 알렉스가 샤워하러 화장실 들어가더라 근데 형들이 쟤는 샤워하고 항상 노브라야 이런얘기를 하는거임 


난 와 같이 술먹자고 해요ㅋㅋ 라고 했더니 전에도 몇번 같이 마셨다고 그러더라 ㅋㅋ 암튼 알렉스랑 우리는 


같이 술을 마시게 됐음 소주랑 맥주랑 보드카 이렇게 세개를 두고 전 여친 남친 얘기를 하며 마시고 있었는데 시


간이 지나다보니 형들 다 주무시고 나랑 알렉스만 마시고 있었음 얘기좀 하다가 나보고 내 얼굴이 재밌다는 거야


ㅋㅋ 보면 웃기데 살짝 맘에 스크래치가 났지만 난 너의 눈이 좋다 속눈썹도 이쁘고 걍 너 이쁘게 생겼다 이랬음


그랬더니 얼굴을 들이미면서 자세히 보라고 하는겨ㅋㅋ 그때 살짝 이상기류가 흘렀음 이미 내동생은 인사준비 완


료였고난 알렉스한테 방으로 가자고 했다 그랬더니 흔쾌히 오케이 하고 ㅍㅍㅋㅅ가 시작됐음 난 알렉스를 침대에


눕히고 옷을 다 벗겼다 와ㅅㅂ 몸이 현아같더라 현아 존나좋아하는데 몸매도 현아같아서 존나 개 흥분됐음  ㄱㅅ


만졌는데 존나 탱탱하고 ㅂㅈ에 손을 갖다댔는데 이미 홍수라 그래서 난 바로 들어갔다 남자친구가 있어서인


막 쪼여주는 느낌은 강하지 않았지만 기분은 존나 좋았다. 형들 꺨가봐 존나 조심스럽게 하고 있는데 얘도 그걸 


의식하는지 물이 줄줄 흘러서 존나 튀는게 느껴졌고 나중엔 걔가 위로 올라가더니 허리를 무슨 로데오거리에 있


는 황소를  타고있는것같이 존나 움직이는데 저번에 일본인 유부녀는 존나 못돌리는거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


게 난1차전에서 완벽하게 KO패를 당하기 직전에 배에다가 자식들을 풀어줬다 그리고 나서 바로 2차전에 들어갔


어 나도 질수없다는 생각에 존나게 하고있는데 신음을간신히 참는게 느껴지니까 뭔가 저 소리를 듣고야 말겠다는


생각에 더 존나 박았다 이미 형들이 자고 있는건다까먹고 있었음 하지만 결국 그 결계는 뚫지 못하고 다시 알렉스


내 위로 올라가서 현아의 체인지를 추듯 돌려대니 어쩔수 없이 또 KO패를 당할것 같아서 쌀것같다 하니까 


기 얼굴에다 해달라고 하길래 존나 기분좋게 내 자식들을 미련없이 놓아주었음. 그리고 난 애무를 해주고 마지막


으로 키스를했음 즐거웠다고 하고 방을 나가려는데 존나 시끄러웠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역시나 문


을 열어보니 형들 일어나서 티비보고 계시더라 형들은 내가 알렉스 방에서 나오니까 너왜 거기서 나와? 저새끼


존나 부럽네 ㅅㅂ 난 5분가량 형들에게 존나 맞았다 하지만 좋은 경험때문인지 전혀 아프지 않았다.